대출기본상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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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카드이용
-카드이용시 결제금액과 결제일을 염두에 두고 사용한다.
-신용공여기간이용 / 무이자카드사용으로 수수료 지불등을 최소화 하고 결제일을
최대로 늘린다
◎카드한도와 현금서비스한도
-보통 카드한도와 현금서비스 한도를 착각하기 쉬운데 일반적으로 (신한, 한미카드제외) 총한도 금액에 현금서비스 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니 한도이용을 잘해야 합니다.
-신용공여기간이용 / 무이자카드사용으로 수수료 지불등을 최소화 하고 결제일을
최대로 늘린다
◎카드한도와 현금서비스한도
-보통 카드한도와 현금서비스 한도를 착각하기 쉬운데 일반적으로 (신한, 한미카드제외) 총한도 금액에 현금서비스 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니 한도이용을 잘해야 합니다.
ㆍ카드(금융)사용시 주의점
Posted on February 25 , 2008 in 금융상식
할부의 사용- 할부를 너무 많이 또는 할부기간을 길게하면 다음달 결제후 발생하는 한도가 예상과 달리 적어질 수 있으며 카드의 이용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규모있는 카드의 사용과 무절제한 할부의 사용은 향후의 카드사용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.
현금서비스의 이용- 현금서비스는 최대한 급할 때만 이용하고, 계속해서 한도를 모두 이용할 경우 카드사 전산에 반영되어 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
(한도 증액에 반영 : 계속 카드현금 서비스 잔고를 0원으로 유지시킬경우)
결제일의 분산- 결제일을 모아놓으면 순리적으로 카드를 사용하고 결제대금을 입금하면 관리하기 편하고 별문제가 없겠지만 개인의 경제상황을 예측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어서 어느 순간 어긋나면 그때부터는 관리가 어려워집니다.
결제일을 분산하면 처음에 관리는 어렵지만 연체의 확률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.
연체시 카드에 미치는 영향- 신용카드발급후 첫 3개월은 연체가 있으면 한도에 영향이 있으며 추후에도 계속해서 영향을 주게 됩니다.
연체 하였을경우- 본의 아니게 연체를 하였을 경우 연체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합니다. 연체기일이 늘어나는만큼 본인의 신용도는 급격하게 떨어지게됩니다.
또한 연체금의 변제후에도 연체이전의 신용도 및 카드한도로 복귀하려면 최소한 3 ~ 6개월동안 추후연체가 없어야 가능합니다.
개인신용도의 하락- 금융권대출신청시 (제1,2 금융권)대출신청기점 3 ~ 6개월 전에 연체가 있으면 대출이 상당히 어려워집니다.
자동이체 결제통장의 관리- 자동이체 결제통장은 1 ~ 2개로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.
(카드대금, 통신요금, 공과금 등)
일반적으로 은행에서는 거래고객이 각종대출신청시에 통장사용 잔액, 사용빈도수, PC뱅킹, ATM기기 사용여부등을 대출기준에 반영하게됩니다.
일반적인 은행의 대출심사반영기준- 일반적으로 카드발급이나 신용대출의 신청시 인터넷이나 각종 은행의 서비스에 대한 이용을 봅니다. 또한 위의 신청은 본인이 직접 창구에서 신청을 하는 것이 발급/대출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인터넷은 전산상으로 처리되므로 편리성은 있으나 편의성, 융통성 등에서는 떨어집니다. 창구신청시 신청전 발급/대출의 여부를 확인한다면 신용평가조회에도 등록되지 않고 발급조건도 확인,보완이 가능합니다.


